KB국민은행, 'KB카드쓰담적금' 출시…최고 금리 연 12%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KB국민은행은 KB국민카드와 함께 카드 이용·은행 거래 실적에 따라 최고 연 12.0%의 금리를 제공하는 'KB카드쓰담적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6개월이며, 매월 1만원부터 3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총 10만좌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하며,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스타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다.
기본 금리는 연 2.0%로, 신용카드 우대금리 연 6.0%포인트(p)와 평균 잔액 우대금리 연 2.0%p, 급여 첫 거래 우대금리 연 2.0%p 등이 붙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1:24 송고 2026년08월21일 11시24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