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경남본부,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지원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한국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성광진)는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등 포함) 지원자금 200억원을 운용한다고 26일 밝혔다.
경남 소재 금융기관이 이번 집중호우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만기 1년 이내로 신규 취급한 대출(만기연장 및 대환 포함)에 대해 업체당 10억원 한도 이내에서 대출 취급실적의 100%(한도 초과 시 비례 배분)를 지원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09:08 송고 2026년08월26일 09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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