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홈런 충분히 칠 수 있다” 나승엽 향한 튼동의 확신…다만 타격·수비에는 따끔한 주문 [오!쎈 부산]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홈런 20~25개 정도 칠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내야수 나승엽의 타격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장타 생산 능력은 충분하다는 평가다. 다만 타석에서 좀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수비 능력을 보완해야 한다는 과제도 함께 제시했다.나승엽은 지난 19일 사직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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