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최연소 40호 실패, KIA 4위 추락...'블레인 만루포' NC 4연승 질주 [창원 리뷰]
[OSEN=창원,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4연승을 질주했다.
KIA 타이거즈도 4연승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은 터지지 않았다.NC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2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NC는 4연승을 질주하면서 52승 58패 2무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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