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우승이 오염됐다고? 절대 아니다" 마레스카 단호한 반박...강등 시 잔류 질문에도 "가고 싶은 다른 구단 없다"
[OSEN=정승우 기자] "절대 아니다." 엔초 마레스카(46) 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펩 과르디올라(55) 감독 시절의 성과가 빛을 잃었느냐는 질문에 단호하게 답했다.영국 'BBC'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전을 앞둔 엔초 마레스카 맨체스터 시티 감독의 기자회견 발언을 전했다. 맨시티는 12일 리버풀과 맞붙는다.경기를 앞둔 자리였지만 질문은 경기장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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