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키움에서 뛰고 싶나요? 데이비슨의 대답은 YES "티머니 광고 찍고 싶어"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선수로 시즌을 시작했던 맷 데이비슨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시즌을 끝냈다.데이비슨은 지난 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홈런 포함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시즌 28호 홈런을 터뜨린 데이비슨은 124경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