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외인 방출하고 '6억' 투자 승부수였는데...1아웃 잡고 7실점 강판, 김경문 "더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역대 2위 최다 점수 차 역전승 기적을 만들었지만, 외국인 투수 짐머맨의 부진은 고민거리다. 김경문 감독은 "기다리는 수 밖에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한화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0-9에서 15-11 기적같은 역전승을 거뒀다.
2013년 SK가 두산 상대로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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