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도 못 뛴다고?" 튀르키예리그 간 살라,커리어 최악 '악몽의 밤'...2명 퇴장 악재 속 유로파 탈락→감독 사퇴 해프닝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살라의 트라브존스포르 악몽.' 새 시즌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한 살라가 커리어 최악의 경기를 치렀다. 트라브존스포르는 28일(한국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그루파마 아레나에서 펼쳐진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원정 에서 헝가리 강호 페렌츠바로시에게 0대4로 대패했다.
1차전 홈경기 0대1 열세를 2차전에서 뒤집기를 열망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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