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으로 라디오 쉬었는데”… 이상순, 이효리와 한 ‘이 운동’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로 몸이 긴장했을 때는 무리한 고강도 운동보다 호흡과 스트레칭을 중심으로 몸을 천천히 움직이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특히 요가는 근육과 관절의 유연성을 높이고 긴장을 완화하는 데 활용되는 운동이다. 지난 18일 가수 이효리(47)가 자신의 요가원 SNS에 건강 이상으로 휴식을 취했던 남편 이상순과 함께 요가를 수련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뻣뻣한 이상순의 자세를 직접 잡아주고 수건을 활용해 당겨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상순은 부교감 신경을 담당하는 미주신경 기능 저하 증상으로 라디오 진행을 중단하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