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이어 국민체육진흥공단도 광혜원으로…지역사회 유치전
(진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국가대표선수촌이 위치한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유치를 염원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주민들은 엘리트 체육의 중심인 국가대표선수촌과 전문·생활체육, 스포츠산업 등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지원하는 체육진흥공단이 인접하면 체육 정책과 현장, 스포츠산업에서 시너지가 발생하고, 관련 시설 집적 등으로 광혜원이 스포츠 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혜원면의 한 주민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유치는 광혜원의 미래와 지역 발전이 걸린 중대한 문제"라며 "주민들의 염원이 정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09:20 송고 2026년08월26일 09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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