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지났는데' 부슬비에 흠뻑 젖은 라팍…삼성, 힐리어드 빠진 KT와 '정상결전' 열릴 수 있을까 [대구현장]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대구에는 아침부터 많은 비가 내렸다. 장대비와 부슬비를 오가던 빗줄기는 오후 2시쯤 폭우로 변하기도 했다.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1위' KT 위즈와 '2위' 삼성 라이온즈의 주말시리즈 1차전, 시즌 12차전이 열릴 예정이다. 양팀간의 상대전적은 삼성이 8승3패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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