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子, 1300만원 美 영재캠프서 소외…홍성기 “인종차별 같았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아들이 미국 영재 캠프에서 또래들과 어울리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남편 홍성기는 아들의 이야기를 듣고 “인종차별이 약간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12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존스홉킨스 CTY 캠프 솔직 후기(미국 기숙사 한달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현이와 홍성기의 첫째 아들 윤서는 7월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산하 영재교육 프로그램 CTY(Center for Talented Youth) 여름 캠프에 참가했다. 이현이는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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