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타 1위+득타율 0.414' 클러치 구캡틴. KS 1선발도 잡았다, 레이예스 타격왕 경쟁은 노관심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캡틴' 구자욱이 다시 한 번 찬스 강한 면모로 선두 탈환을 이끌었다. 구자욱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 결승타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삼성의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전 통산 200홈런 기념 KBO 시상식을 가진 구자욱의 방망이는 경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