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선 앞두고 ‘나토 회의론’ 후보들 급부상…유럽 동맹국은 긴장
내년 치러질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회의적인 후보들이 유력 주자로 떠오르면서 유럽 동맹국들이 긴장하고 있다. 유럽연합(EU) 내 유일한 핵보유국인 프랑스가 나토와 거리를 둘 경우 유럽 안보 체계에 적지 않은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9일(현지 시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최근 치러진 여론조사에서 내년 4월 치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