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43kg·33사이즈 유지”…운동 대신 택한 관리법 공개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박준금이 신인 시절 감독의 뺨을 때린 뒤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오래된 루머를 직접 바로잡는다.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출연하는 ‘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리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박준금은 신인 시절 자신을 둘러싸고 퍼졌던 황당한 소문을 꺼낸다. 당시 감독과 갈등을 빚다가 뺨을 때렸고, 이 일로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이야기까지 퍼졌다는 것이다.박준금은 실제로 감독의 태도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던 일이 자극적으로 부풀려진 것이라며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긋는다.과거 박준금과 드라마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함은정도 증언에 나선다. 그는 촬영 전 박준금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실제 모습은 전혀 달랐다고 밝힌다. 오히려 소녀 같은 면이 있고 후배들을 살뜰하게 챙겼다는 것이다.함은정은 특히 신인 배우들이 긴장해 있을 때 박준금이 먼저 나서 현장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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