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친인척 5명에 45억 규모 주식 증여
아모레퍼시픽은 서경배 회장이 친인척 5명에게 약 45억원 규모 주식을 증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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