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단석, SAF 사업 전담체계 구축...DS오르비온에 현물출자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 DS단석은 지속가능항공유(SAF) 전담 자회사인 DS오르비온에 군산 SAF 생산부지와 시설을 현물출자하며 사업 실행체계를 구체화한다고 밝혔다.
DS단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전북 군산 소재 약 412억원 규모의 부지와 시설을 DS오르비온에 출자한다고 20일 공시했다.
DS오르비온은 SAF 사업을 전담하기 위해 지난 8월 설립된 DS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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