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XX'가 호갱이냐 '신병4:사보타주'가 던진 웃음과 화두[손남원의 연예산책]
[OSEN=손남원 기자] 축구와 군대 얘기하면 왕따된다? 아니, 꼰대되는 게 맞는 표현일까. 재미없는 이야깃거리의 대명사인 군대 스토리가 요즘 TV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ENA에서 방송하고 OTT 지니TV와 티빙을 통해서도 공개되는 '신병4: 사보타주'가 그 주인공이다.같은 이름의 애니메이션 원작을 드라마로 만든 '신병4: 사보타주'는 좋은 놈 나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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