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배당으로 1년에 2000만원 이상 번 미성년자 1606명
이자와 배당으로 1년에 2000만원 이상을 번 미성년자가 1606명으로 집계됐다.
13일 국세청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종합소득을 신고하면서 금융소득을 신고한 미성년자는 1606명이다. 종합소득을 신고한다는 건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초과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처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