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해남서 차량 벽 충돌 잇따라…60대 운전자 2명 숨져(종합)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전남광주 강진과 해남에서 차량이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잇따라 60대 운전자 2명이 숨졌다.
20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2분께 강진군 성전면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1t 화물차가 도로변 콘크리트 옹벽을 들이받았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21:33 송고 2026년08월20일 21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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