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케냐 비전트립 '봉사'라고 안 했다…억측에 여론 반전될까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위라클’ 박위의 케냐 봉사 활동이 알고보니 비전 트립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박위는 애초에 해당 영상을 봉사 활동이라고 소개한 바 없다.12일 한 매체는 ‘위라클’ 박위와 아내 송지은이 케냐를 방문한 건 봉사 활동이 아닌 비전 트립이라고 보도했다.비전트립은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이 어린이를 지원하는 국가를 방문해 현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