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만에 KS→9위 추락 칼바람…'류지현호' 한화, 발표만 남았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사령탑이 이제 발표만 남겨뒀다. 한화는 지난 10일 김경문 한화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2024년 6월 한화 제 14대 감독으로 부임한 김 감독은 '가을야구 청부사'로 이름을 날려왔다.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사령탑을 역임하며 꾸준하게 가을야구 진출을 일궈냈다.
2011년까지 8시즌을 보내며 6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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