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te’ 이어 ‘SWIM’…BTS, VMA 올해의 노래 재도전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5년 만에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MTV Video Music Awards·이하 VMA) 주요 본상 후보에 올랐다. 시상식의 핵심 부문인 ‘올해의 노래’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2026 MTV VMA’가 18일(현지시간)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SWIM’은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부문 후보에 포함됐다. 방탄소년단이 이 부문 후보에 오른 것은 2021년 ‘Dynamite’ 이후 5년 만이다. 당시 한국 가수 최초로 ‘올해의 노래’ 후보에 오르며 VMA의 중심에 섰던 방탄소년단은 올해 ‘SWIM’으로 다시 한번 주요 본상 수상에 도전한다.‘베스트 K-팝’(Best K-Pop) 부문에서도 방탄소년단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 이 부문을 수상해 최다 수상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제이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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