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많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햄스트링 부상 털고 돌아온 삼성 캡틴의 한마디, 가을야구 희망이 다시 피어났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부상 이후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뛰어보니 생각보다 상태가 괜찮았던 것 같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의 표정에 한결 여유가 생겼다. 왼쪽 햄스트링 부상 이후 처음으로 실전에 나서 안타까지 신고했다. 아직 전력 질주는 어렵지만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직접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하루였다.구자욱은 지난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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