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이름 '안불패'로 바꿔라!" 中 팬도 감탄한 '61승 1패' 미친 기록..."혼자 우승 출석 도장 찍으러 오는 수준"
[OSEN=고성환 기자] 이쯤 되면 우승이 일상이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를 본 중국 팬들 사이에선 그의 이름을 '안불패(不敗)'로 바꾸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안세영은 1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 SJF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덴마크 오픈(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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