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한심했으면…추신수 절친 작심 비판 "연봉 6000만 달러 타자가 그 모양, 다저스 실패 상징이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실패로 끝난 2026시즌 LA 다저스에서 가장 많이 욕먹은 사람은 외야수 카일 터커(29)다. 지난겨울 4년 2억4000만 달러, 연평균 6000만 달러 초대형 FA 계약을 체결하며 다저스에 합류했지만 154경기 타율 2할3푼3리(540타수 126안타) 17홈런 70타점 OPS .715로 기대에 못 미쳤다. 외야 수비까지 흔들리며 점잖은 다저스 홈팬들로부터 야유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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