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세계선수권 메달리스트 김우민이 '꼴찌'라니...남자 자유형 1500m 결승 8위, 김준우는 5위로 마무리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25)이 남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출전 선수 8명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다.김우민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16초52를 기록했다.결승에 나선 8명 가운데 가장 늦게 터치패드를 찍은 김우민은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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