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치명적 실책→9회 짜릿한 끝내기…KIA 울리고 선전포고 “광주 가면 꼭 업셋 한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안재석이 극적인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이끌며 4위 추격 희망을 키워갔다.안재석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2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9회말 끝내기 안타의 주인공이었다.
5위 두산은 이날 KIA와 맞대결 승리를 거두며 4위 KIA를 4경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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