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쓸 바엔 값싼 유망주가 낫다?’ SF 전문 매체의 냉혹한 평가…급기야 트레이드 주장까지
[OSEN=손찬익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바라보는 현지 여론이 심상치 않다. 메이저리그 진출 당시 기대했던 타격 능력은 분명 보여줬지만, 기복이 심한 경기력에 비해 몸값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왔다. 급기야 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샌프란시스코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SF 자이언츠 라운드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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