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장관, 취임 첫 행보는 3기 신도시 부천대장지구 방문
22일 취임한 홍지선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이 첫 현장 방문지로 수도권 주요 공급지인 3기 신도시 경기 부천대장지구를 찾았다. 국토부에 따르면 부천대장지구는 서울 도심과 가깝고 총 2만가구 규모의 주거 공간이 마련되는 핵심 사업지다. 대장-홍대선을 비롯한 교통망 확장과 약 56만㎡ 규모의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바탕으로 일자리와 주거, 교통망을 한데 모은 자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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