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여행이나 가자”…10명 중 4명은 추석상 안 차린다
올 추석 차례·성묘 없이 가족 모임만 계획한 사람 43%…의례는 줄어도 약속·예절 중시 가치관은 유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올 추석 차례·성묘 없이 가족 모임만 계획한 사람 43%…의례는 줄어도 약속·예절 중시 가치관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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