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대표 부촌 방배동 귀환, 3000가구 '디에이치 방배' 둘러보니 [르포]
[땅집고] 16일 오전 서울 지하철 7호선 내방역 4번 출구에서 서초대로를 따라 5분쯤 걷자 ‘THE H(디에이치)’ 로고를 단 대형 유선형 문주가 모습을 드러냈다. 문주 안쪽으로 들어서자 아파트 동이 시야를 가득 채웠다. 단독주택과 빌라가 많고 정비사업도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추진되는 방배동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규모다. 단지를 둘러싼 지하철망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