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 FA 역사 썼던, 14살 선배 나성범도 김도영에 경의...“KIA에서 같이 오래 있자”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같이 오래 있었으면 좋겠다." 이미 야구로 150억원을 넘게 번 특급 스타 선배. 그가 봐도 김도영(23)은 대단한 선수인가보다.
KIA 타이거즈 나성범(37)이 올시즌 '미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도영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KIA는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를 3연승으로 통과하며 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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