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안석환, 25년 실천한 습관… “호흡기 좋아졌다”
심폐지구력은 노년기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지표다. 평소 금연하고 등산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폐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배우 안석환(66)도 최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건강 관리 비결로 금연과 등산을 꼽았다. 안석환은 “41세부터 담배를 끊었다”라며 “호흡량이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담배 끊고 등산을 다니기 시작했다”라며 “처음엔 태백산 왕복에 4시간 반 걸렸는데, 꾸준히 하다 보니 이제는 2시간 반 걸린다”라고 했다. 이에 김정난은 “그래서 그런지 얼굴이 되게 맑고, 잔주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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