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의 갈등 속 우크라이나 “패트리엇 미사일 바닥나”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방어할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을 거의 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현지 시간) CNN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우크라이나의 패트리엇 미사일이 바닥나면서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공격에 더욱 취약해졌다고 보도했다.한 소식통은 CNN에 “지난 공습에서 날아온 (러시아의) 탄도미사일은 요격미사일이 부족해 대부분 격추하지 못했다”고 전했다.앞서 우크라이나는 14일 새벽까지 이어진 러시아의 공습으로 수도 키이우의 발전소 3곳이 피해를 입었다. 키이우에서는 4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문제는 도널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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