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4명 중 3명은 2030 청년층”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자 가운데 20대와 30대가 4분의 3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세사기 피해 공식 인정 건수 상당수가 젊은 층에 쏠려 있었다. 특별법 제정 이후 올해 8월까지 인정된 전세사기 피해는 총 4만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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