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화면 깨지면 수리비만 165만원”… 통신사들, 전용 보험 내놓고 보상 강화
애플의 폴더블(접이식)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출시를 앞두고 통신사들이 전용 보험과 보상 프로그램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안쪽 화면 수리비만 164만9000원에 달할 정도로 수리 비용이 치솟자, 보험의 보장 한도를 대폭 높이거나 파손 단말까지 보상하는 상품을 꺼내 들었다. 아이폰 듀오 기본 모델(256GB) 출고가는 329만원이고, 펼쳤을 때 나타나는 안쪽 화면 수리비(164만9000원)는 출고가의 절반에 이른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