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4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기후부 직장내 괴롭힘 신고, 사무관 사망후 5건 더 있었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K팝 아이돌 ‘애교’, 학술논문에…과학적으로 ‘혀 짧은 소리’ 아니다 스페이스X 맹추격…중국 ‘로켓 회수’ 한달 만에 두번째 성공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유럽서 27년 만에 개기일식…한반도에선 ‘2035년 이날’ 볼 수 있다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제2우주센터 공모에 전남광주·제주 응모…10월 결정 기후부 직장내 괴롭힘 신고, 사무관 사망후 5건 더 있었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K팝 아이돌 ‘애교’, 학술논문에…과학적으로 ‘혀 짧은 소리’ 아니다 스페이스X 맹추격…중국 ‘로켓 회수’ 한달 만에 두번째 성공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유럽서 27년 만에 개기일식…한반도에선 ‘2035년 이날’ 볼 수 있다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제2우주센터 공모에 전남광주·제주 응모…10월 결정
최신

순천시 신청사 건립 공사 막바지…10월 중순 순차 입주

Yonhap News Agency ·
순천시 신청사 건립 공사 막바지…10월 중순 순차 입주

24일 순천시에 따르면 신청사는 2천165억원을 들여 현청사 옆 약 2만6천㎡ 부지에 연면적 약 4만7천㎡, 지하 1층, 지상 최대 6층 규모로 조성된다.

순천시는 다음 달까지 전기·기계·소방·통신 등 시운전, 법정 검사를 마친 뒤 10월 중순부터 11월까지 부서별로 순차 입주할 계획이다.

신청사는 2020년 설계 공모를 통해 '길과 정원을 품은 열린 청사, 생태 친화적 청사'를 콘셉트로, 순천만과 국가정원으로 대표되는 지역 상징성을 담아 외벽을 청록색으로 꾸몄다.

순천시 관계자는 "조경, 정원, 시민 공간까지 완성되면 신청사의 초록빛 외관이 주변 녹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열린 청사의 모습을 갖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1:35 송고 2026년08월24일 11시3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