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KKK…계속 헛도는 김혜성 방망이, 이러면 로버츠 선택 못 받는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볼넷 대비 삼진 비율은 언제쯤 개선되는 걸까. 김혜성(LA 다저스)의 삼진 비율이 다시 치솟고 있다. 산하 트리플A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 소속돼 있는 김혜성은 24일(한국시각) 펼쳐진 슈거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전에 5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이날 경기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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