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식 반복하고, 천자문도 활용…700년 전 나무에 남은 '바코드'
(목포=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고대 동아시아에서 단단하고 붉은빛을 띤 자단(紫檀)을 '나무의 왕'으로 여겼다. 나무 중에서도 으뜸이라는 의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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