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나왔다' 한화 유일 10승! 드디어 AG 나온다…"반드시 승리 얻겠다는 각오" [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왕옌청(25·한화 이글스)의 역할은 슈퍼라운드였다. 대만 야구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구장에서 중국과 슈퍼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하루 전인 24일 대만은 선발투수로 왕옌청을 예고했다. 대만은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한국에 0대5로 패배했다. 홍콩과 태국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조 2위로 슈퍼라운드 진출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