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보니] “겉모습은 ‘테토’ 완전 변신, 주행은 글쎄”…2027년식 디 올 뉴 아반떼 타보니
지난 24일 인천 영종구의 한 카페에서 시승에 사용된 현대자동차의 디 올 뉴 아반떼가 정차해 있다. 오동욱 기자철판을 날카롭게 접은 듯한 선과 낮게 뻗은 차체.
6년 만에 완전변경된 아반떼의 첫인상은 강인했다. 철의 물성을 강조한 디자인은 ‘테토’의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강인해진 겉모습에 주행 경험에 대한 기대치도 한껏 올라갔다. 하지만 속도를 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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