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출하는 'AI 속도조절론'? LG AI연구원의 진단보니…
최근 앤트로픽과 구글 등 AI 기술을 주도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에서 인공지능(AI) 개발 속도 조절을 연일 강조하는 가운데 LG AI연구원은 지속적인 개발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입장을 내놨다.
"(AI) 개발 속도가 너무 빨라지면서 사회 변화가 급격히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우려도 공존하는 상황"이라면서도 "AI에 대한 개발은 계속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사회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어떻게 잘 활용하고, 우리 사회가 AI 기술이 발전하는 것을 어떻게 수용할지 등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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