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 쾅' 선제 2타점→미친 다이빙캐치까지…이정후는 제 몫 다했는데 SF는 '불펜 방화 충격패'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공·수에서 빛났다. 그러나 팀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5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5일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이정후는 6일 경기에는 빠져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이날 다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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