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김여정, 낯두꺼운 적반하장…군, 북한이 경거망동하는 순간 즉각 응징해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왼쪽에서 네번째)이 21일 박정천 국방성 고문(다섯번째), 리일환 노동당 중앙위 비서(세번째) 등과 함께 비무장지대(DMZ) 북쪽 지역을 둘러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들이 “국경선 영구화를 위한 차단물 공사 실태를 료해(이해)”하려 이곳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겸 대통령 국방정책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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