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은 8강, 이정현은 4강' 이현중은 언제 '金 기운' 느꼈을까..."전 출국 전부터 느낌 있었죠"[현장 인터뷰]
[OSEN=인천공항, 고성환 기자] 역시 자신감부터 남달랐다. 이현중(26, 포틀랜드)은 처음부터 금메달을 느끼고 있었다.니콜라이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취재진을 제외하고도 수많은 팬들이 몰리면서 공항은 환영 인파로 가득했다.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IG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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