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日 축구 경사났네' 애스턴빌라 혼혈 국대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EPL 공식 주간 베스트11에 첫 선정..'토트넘전 첫 승 주인공, 공수 맹활약 했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애스턴 빌라)이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공식 주간 베스트11에 선출됐다. 일본인 수문장으로는 첫 선정이다.
EPL 통산 최다골 주인공이자 레전드 시어러가 매주 선정하는 주간 베스트11 제 5라운드에서 스즈키가 골키퍼 부문을 차지했다.
EPL 사무국은 21일(현지시각)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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