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두께 9.99㎜ '스마트밴드 11' 국내 출시…7만6800원부터
샤오미가 전작보다 두께를 약 9% 줄이고 수면·운동 관리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밴드 신제품을 12일 국내 출시했다. 두께 9.99㎜ 본체에 최대 21일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한 게 특징이다. 샤오미 스마트밴드 11 일반 모델 가격은 7만6800원, 세라믹 모델은 10만4800원이다. 스마트밴드 11은 전작보다 약 9% 얇아진 9.99㎜ 두께로, 일반 모델의 무게는 스트랩을 제외하고 약 15.58g이다.
43.6㎜ 아몰레드(AMOLED) 디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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