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형제 사업 재편 본격화…김동선, 한화M&S 지배력 키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 M&S) 미래전략사장이 대상 회사 지분 19.0%를 공개매수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한화M&S 보통주 1606만주를 주당 8000원에 공개매수한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19%다. 공개매수가 예정대로 완료되면 김 사장의 지분율은 기존 5.81%에서 24.81%로 높아진다. 특별관계자를 포함한 지분율은 60.32%에서 79.32%로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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