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남교산 한 곳서 이주대책 불복 145건…김미애 “억울한 탈락 구제해야”
#신도시 개발로 살던 집을 떠나야 하는 A씨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이주대책 심사 결과를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자신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 지원과 심사 결과가 달랐기 때문이다. 이의를 제기한 A씨는 다시 심사받은 끝에 적격 판정을 받았다. 새 보금자리 마련을 돕는 지원을 받기 위해 심사 결과부터 다퉈야 했던 셈이다. 실제 LH의 이주대책 대상자 선정을 둘러싸고 이의신청과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3기 신도시인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에서만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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